김밥 싸지 말라고 그랬는데.. ㅋㅋ 여친님께서 너무 이쁘게 김밥을 싸오셨다. 핫.. 머여주시기 까지 하시는..
분류없음 2010.07.05 1 comment
지난 28일. 나의 버쓰데이. 여친님께서 저녁에 같이 밥먹자고 해서 여친님 마치는 시간 맞춰서 여친님 직장..
일상/사진 2010.06.30 2 comment
어제(6일) 오전에는 직장 행사가 있어서 행사갔다가 저녁에 여친님을 만났다. 매번 동래에서 저녁 먹기 뭐..
일상 2010.06.07 0 comment
마치고 여친님 직장으로 향했다. 바빠서 점심도 못 드신 여친님을 위해서 초밥사서 고고싱 초밥으로 살짝 ..
일상/사진 2010.06.04 0 comment
며칠 전 내가 목이 칼칼하다고 하니 여친님께서 친히 '허브차'를 선물해 주셨다. but 그러나 거름망이 있는..
일상/사진 2010.06.03 2 comment
사직동 '옥수수로 고기굽는 집' 어제 친구녀석이랑 저녁 먹기로 해서 집 근처에 있는 고기집으로 향했다. ..
일상/사진 2010.04.06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