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비웠는데..
마음은 비워지지가 않는다..
아직도..
언제까지일지..
시간이 약이라는거 아는데..
다른 사랑이 오면 잊혀질 수 있다는거 아는데..
저도 한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나중에 돌이켜 보면 지금 마음의 그 자리는 스스로 퇴색되더군요 단, 새로운 마음이 그 옆에 조금씩 자리 잡는데 같은 자리인양 방해는 하지 말아야죠^^ 조상님들의 말이 진리입니다 냅두라는...화이팅
다 같이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