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를 보았다.
'박물관은 살아있다2'
언젠가부터 영화를 보는데 큰 기대를 보지 않고 봐야한다는 걸 느꼈다.
(그거슨 진리)
이번 영화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봤다.
그냥 점수를 주자면.. 3.5점 정도??
감동이나 내용이나 보다는 코믹을 위주로..
그리고 자막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유행어를 남발했다는 점에서..
어린 친구들이 보면 재미있어 할까 하는 정도??
(나도 보면서 엄청 웃었는데.. 나도 어린친구??)
어쨌든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였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