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일상/사진 2009/06/23 19:36

적금이 만기된지가 오래됐는데

 

찾으러 갈 시간이 없어서 오늘 반차를 내서 찾으러 갔다.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주쓰는 비밀번호를 찍어보라고 그런다.

 

이것 저것 찍어본다. 다 틀렸다고..

 

혹시나 하고.. 찍어본 번호..

 

*257

 

예전 여친의 번호.. 맞단다....

 

 

5만원권 있는데 5만원권으로 받으시겠느냐고 묻길래

 

신기해서 받아보기로 했다..

 

신사임당 사진..

 

만원권보다 돈을 더 들인 티가 많이 난다..

 

왼쪽의 빤짝이 띠가 엘레강스하게 보인다.

 

 

태그 : 미안해
  1. Joshua.J 2009/06/23 19:42 답글수정삭제

    뭔가 간지가 좔좔 흐르는 돈이군요

    것보다 금액이 참..

  2. 흰돌고래 2009/06/23 20:08 답글수정삭제

    우와.. 돈이 예쁘단 생각은 처음 드네요. 노란빛+_+

  3. 어찌할가 2009/06/23 20:13 답글수정삭제

    와우! 부자네 하놈님~

  4. 란~* 2009/06/23 23:53 답글수정삭제

    만기된 적금이 우선 부럽고
    그런데 비밀번호에.......에......;;;

    5만원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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