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러 갈 시간이 없어서 오늘 반차를 내서 찾으러 갔다.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주쓰는 비밀번호를 찍어보라고 그런다.
이것 저것 찍어본다. 다 틀렸다고..
혹시나 하고.. 찍어본 번호..
*257
예전 여친의 번호.. 맞단다....
5만원권 있는데 5만원권으로 받으시겠느냐고 묻길래
신기해서 받아보기로 했다..
신사임당 사진..
만원권보다 돈을 더 들인 티가 많이 난다..
왼쪽의 빤짝이 띠가 엘레강스하게 보인다.
뭔가 간지가 좔좔 흐르는 돈이군요 것보다 금액이 참..
살짝 걱정이 되는게.. 금액이 커지다보니 뇌물.. 뇌물보낼 때 그 금액히 훨씬 커진다는..
우와.. 돈이 예쁘단 생각은 처음 드네요. 노란빛+_+
노란빛.. 이쁘죠.. 황금빛이라고 불러주세욤~* ㅋㅋ
와우! 부자네 하놈님~
적자 인생이에요..ㅠㅠ
만기된 적금이 우선 부럽고 그런데 비밀번호에.......에......;;; 5만원권 신기해요
그..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