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녀석들이랑 산에 올랐다.
금정산 고당봉
범어사에서 시작해서 고당봉까지
크게 힘들진 않은 코스였는데
명수, 소현
미숙, 현석
저~기 멀리 병원이 보인다.(고당봉에서)
하늘도 좋고 산도 좋다
아직 신혼??
고소공포증 현석
하늘, 구름 이쁘게 담고 싶었는데 잘 안됐네..;;
북문에서 만찬
미성년자에게 막걸리를..
포즈 잡은 소현.. 초점은 명수한테.. ㅋ
마지막사진 ㅋㅋ 실망했겠군요 ㅋ
ㅋㅋ 자기 찍는 줄 알고 폼잡고 ㅋㅋ
아이고 경치 좋습니다..^^
오랜만에 산에 올라가니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