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이 사준 열쇠고리..
내 가방에 맞춰서 주문해놨다는 열쇠고리..
센스없는 여친 만들지 말라는.. 얘기 안해도 사줄려고 했었다는..
우리여친님~*



행복해 보여서...보는 저도 좋네요..
부러워요..
전 오늘 내사람을 실망시켰거든요..
아니다..어제구나..
연락도 없네요..
잠도 안오고..어쩌지..출근해야 하는데..
..근데...참..보고싶네요.

저기..가끔씩...들려도 될까요?
이런거..안해서 잘모르는데..
얼굴도 없어서 기분나빠하시려나 싶어서..
그러라 허락하시면..자주 오고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