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생태공원 나들이~*

Posted by 하놈 분류없음 : 2010/07/05 15:48
김밥 싸지 말라고 그랬는데.. ㅋㅋ
여친님께서 너무 이쁘게 김밥을 싸오셨다.
핫.. 머여주시기 까지 하시는 여친님..
전화받으면서 먹여주신다.

나는 참 입이 큰거 같다..

그리고 이쁜 애플모양 레고티는 유석이랑 민규와 함께 세명이서 같이 산 커플 우정티!!!!
참 잘 먹는다.

여친님.
망원으로 배경 좀 날리니깐 좋아하신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더니
좋은 배경에 좋은 모델인데 실력이 다 죽었다.
(언제는 실력이 있었냐.. ㅠㅠ)

ㅋㅋㅋㅋ 본인이다..

습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봤던 부레옥잠도 있고 개구리풀도 있고 별게 다 있다.

신분증을 맡기면 자던거도 빌려준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패쓰..

너무 좋은 공원인데
취사행위가 금지되어 있는데 삼겹살 구워먹는 몰상식한 가족들 발견!
뭐라고 좀 하고 싶었으나
애들도 있고 그래서 패쓰..(나는 패쓰를 참 잘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나들이 좋네..
날씨가 조금 더 좋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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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 맥도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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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해피 버쓰데이~*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6/30 08:31
지난 28일. 나의 버쓰데이.
여친님께서 저녁에 같이 밥먹자고 해서
여친님 마치는 시간 맞춰서 여친님 직장앞으로 고고싱~
시간에 거의(!) 맞춰서 나오시는 여친님.

명륜동에 한우고기 맛있는데 발견했다고 거기 가서 먹자는.. 본인이 쏜다고..
이제 나이를 먹어서(아직 젊긴하지만..) 그런지 생일 챙기는게 예전같지 않다.
그냥 간단하게 하는게 좋은데 1년에 한번 먹어볼까 말까한 한우를 여친님께서 쏘신단다.
지하철타고 명륜동으로..

한우전문점 '몽뜰'
갈비살로 3인분 시켰다.
아직 고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뻘샷!!

육회도 하나 시켰다.
소(小)짜를 시켰다. 소(牛)고기 먹는다고 소짜를 시켰다?

갈비살 3인분 등장하셨다.
두어점 불판위에 올리고 나서 사진찍은거라서.. 음.. 어쨌든 적당한 양이었다.
바로 옆에는 에피타이저로 먹은 육회한그릇.. ㅋㅋ


와우! 불판위에서 잘 익어가는 우리의 한우!!

아이폰OS(iOS)를 4로 업데이트하고 줌기능이 생겼다. 디지털 줌이지만 그래도..
오늘의 주인공(!) 한우를 디지털 줌으로 땡겨서 샷!!

고기 다 먹고 밥을 먹을까(여친님께서 육회비빔밥이 맛있다고 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해물된장라면시켰다.
4천원.. ㅎㄷㄷ
된장남, 된장녀들만 먹는 라면인가.. ㅡ_ㅡa

그리고 여친님께서 선물증정 +_+
셔츠하고 넥타이..
너무 이쁘다+_+
바로 매어보았는데 길이가 이상하다.. ㅋㅋ
여친님께서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다시 매어보라고했다.

화장실에서 다시 매고 온 사이에 계산을 먼저 하셨다.
내가 사야하는데.. ㅠㅠ

여친님, 고마워요~*


그리고 집으로 고고고~~
집에와서 선물인증샷!
셔츠 하나 넥타이 두개

넥타이 폭이 슬림해서 딱 맘에 든다.
재질도 너무 맘에 들어.

셔츠와 같이 포장되어 있는 넥타이에는 잠자리도 붙어 있다.
화려한 거 좋아하시는 여친님.. ㅋㅋ

착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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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제2동 | 몽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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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하고 꼼장어에 맥주 한 잔

Posted by 하놈 일상 : 2010/06/07 10:15
어제(6일) 오전에는 직장 행사가 있어서 행사갔다가
저녁에 여친님을 만났다.

매번 동래에서 저녁 먹기 뭐해서 자갈치로 고고싱.
전에 한 번 먹어보자던 '꼼장어' 먹으러

여친님이 예전에 꼼장어 먹었는데 좀 비리고 그래서 첫인상이 안좋았다던데
내가 꼼장어는 자갈치에서 먹어야 한다고 주장주장하고 설득설득해서 ㅋㅋ

여친님께서 나무젓가락을 다듬고 있다.
자갈치에서 먹는 꼼장어에 한껏 기대를 품고..
(여친님한테 혼날까봐 일단 나름 모자익처리..)

드디어 꼼장어 등장해주셨다.
2/3가량 익혀서 나오고
테이블에 있는 연탄으로 조금 더 익혀서 먹으면 된다.

여친님 손길이 바쁘다.
전에는 해운대 모 음식점에서 먹어봤다던데 아주 다르다고..
맛있다는 말을 아끼지 않으신다.

그리고 다 먹고나면 밥도 볶아서 먹는데
밥 볶은 사진은 먹느라 바빠서 찍질 못했네..

위치는 지하철 자갈치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으면 되는데
(티스토리에 지도첨부하는 기능도 있네.. 신기신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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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꼼장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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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 한 잔 하고 캬~*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6/04 10:45
마치고 여친님 직장으로 향했다.
바빠서 점심도 못 드신 여친님을 위해서 초밥사서 고고싱

초밥으로 살짝 끼니만 때우고
여친님 정리할 게 있다고해서 나는 잠시 휴식.. +_+

여친님 일 정리 다 하시고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할까 하시는 여친님
일단 동래로 고고싱.

뜨끈한 국물도 좋겠다고..

마지막으로 간택받은 술집은 '간사이 오뎅바'

매번 마시는 소주 말고 뭐 없을까.. 하다가 쵸큼 비싸긴 하지만 정종 마셔볼까 해서 고른 놈.
가격이 13천원이었나.. 500ml에 13천원.. 비쌈.. 소주 4병하고도 남는 돈.. @_@
우유팩처럼 생겼네.

옆에 따꿍(!)을 돌려서 따는 신기한 정종.

잠시 기다리니 우리의 메인 디쉬, '누룽지 오뎅탕'이 등장하신다.
역시 오뎅바에서는 오뎅을 먹어야해.

정종 하나 오뎅탕 하나.
딱 깔꼼하게 마시고 집으로 고고싱~*

여친님~ 밥 챙겨드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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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이 하사하신 허브차 & 찻잔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6/03 08:57
며칠 전 내가 목이 칼칼하다고 하니 여친님께서 친히 '허브차'를 선물해 주셨다.

but 그러나
거름망이 있는 찻잔이 없어서 못 마시고 있었는데 어제 여친님이 찻잔도 챙겨 주셨다.



출근해서 처음 입사귀 차를 마셔본다.

차잎을 몇 스푼 떠야 하는 것일까


한스푼 떠서 넣어보는데 너무 작은건 아닌가.



두 스푼 넣고


물도 붓고


얼마나 우려내야 하는 것이지.
모르는게 참 많다.
네입허에 물어볼까.
아니야 그냥 뭐 대-충 우려내고 거름망 분리.


캬캬캬캬 이쁘게 우려나왔군.


맥주같군.
시원하게 원샷.... 하면 입 다 덴다.

호로록호로록. 굿-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옥수수로 고기 구워보셨나요??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4/06 09:35

사직동 '옥수수로 고기굽는 집'

 

어제 친구녀석이랑 저녁 먹기로 해서 집 근처에 있는 고기집으로 향했다.

 

얼마전에 발견한 맛집(나만 맛있으면 맛집이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77 | No flash function. | 2010:04:05 19:11:13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게 옥수수 저놈이 불속으로 뛰어들어서 가스불에 몸을 불살라 숱이 된다. 그리고 가스불은 끄고 옥수수 숱으로 고기를 굽는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13 | No flash function. | 2010:04:05 19:21:41

옆에 다 익은 고기를 얹을 수 있는 판떼기(!)도 있다. 센스 만점

 

 

목살 1인분, 삼겹 2인분 시켜서 다 먹고

태그 : 아이폰, 준혁

광열아~

Posted by 하놈 일상 : 2010/03/23 15:07

그냥 왔다 가지 말고

 

댓글이나 방명록이나

 

남겨라~~

태그 : 광열

여친님의 대박 선물.. +_+

Posted by 하놈 분류없음 : 2010/03/16 15:48

택배 아저씨의 전화가 왔다.

OOOO실이 어디냐고..

위치 설명해드리고..

인터넷에서 산게 있었는데 그게 왔나보다하고 있었는데

박스가 너무 크다.

 

 

요즘 피곤한 모습이 안쓰러워보였는지

여친님께서.. 하사하신.. 통마늘진액

 

열심히 먹고 피곤한 모습 안보일게요~*

 

맨날 받기만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막 그래요..

고마워요 여친님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3/16 09:11

 

지난 12일..

여친님을 만나서 선물로 준비한 시계 증정식을 마치고

여친님이 자기 집으로 잠시 들리자고..

집에서 들고 나오신 물건은 바로 벨트..

엠씨몽 벨트..

엠씨몽 자동 벨트..

너무 고마워요 여친님..

 

ps. 카메라 맛이 갔다..;;

고마워요 여친님

Posted by 하놈 일상/사진 : 2010/01/25 11:57

 

여친님이 사준 열쇠고리..

내 가방에 맞춰서 주문해놨다는 열쇠고리..

 

센스없는 여친 만들지 말라는.. 얘기 안해도 사줄려고 했었다는..

우리여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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